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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옆구리통증, 임신 중인데 저녁마다 더 심해져요ㅠ

소소소한기록· 24일 전· 조회 50

임신 24주 무렵부터 왼쪽옆구리통증이 시작됐는데, 처음엔 근육이 결리는 정도려니 했어요. 그런데 저녁이 되면 콕콕 찌르는 느낌이 생겨서 자세 바꾸는 것도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왼쪽으로 누워 자라는 말을 들어서 그 자세를 고집했는데, 오히려 그쪽이 눌려서 더 아픈 건 아닌지 헷갈렸어요.

왼쪽옆구리통증, 소변도 불편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광염 증상처럼 소변 시 통증이나 잔뇨감이 함께 온다면 단순한 자궁 압박이 아니라 신장이나 요로 쪽 문제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엔 산부인과에서 소변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게 좋고, 증상이 2~3일 넘게 이어진다면 비뇨기과 진료도 고려해볼 만해요.

비슷한 시기에 왼쪽옆구리통증 겪으셨던 분들, 어떻게 넘기셨는지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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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온온기가득24일 전

저도 비슷한 시기에 옆구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저녁마다 심해진다고 하시니 정말 걱정되실 것 같네요. 혼자 참지 마시고 담당 선생님께 꼭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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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용한밤24일 전

왼쪽으로 눕는 자세가 순환에 좋다고 해서 저도 무조건 고집했는데, 이미 불편한 쪽이라면 오히려 압박이 더해질 수 있더라고요. 쿠션으로 배를 살짝 받쳐주는 방식도 있다고는 하지만,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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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향기23일 전

소변 볼 때 통증이나 잔뇨감도 함께 느껴지시나요? 저도 비슷하게 증상이 겹쳐서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지 헷갈렸던 적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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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박한하루21일 전

임신 중 옆구리 통증은 자궁 압박부터 근육, 요로 문제까지 원인이 꽤 다양하거든요. 소변 증상이 동반된다면 특히 판단이 어려우니 진찰 전에 증상 시작 시점과 빈도를 메모해 두시면 상담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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